계승과 변용의 관점에서 파악한 의상의 단혹론 — 『십지경』 ‘非初非中後’ 게송 해석을 중심으로 —

Uisang’s theory of severing of delusion considered from the perspective of succession and transformation

  • 저자박보람 (충북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동양철학연구 (동양철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2년 · 109호 · 109–133쪽
  • DOI10.17299/tsep..109.2022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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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단혹
  • 의상(義相)
  • 지엄(智儼)
  • 非初非中後
  • 舊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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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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