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바라드의 자연구성주의는 사회구성주의와 ANT의 대안인가? - ‘행위적 실재론’의 상보성/상호배타성, 주체적 책임성, 물질적 환원주의를 중심으로 -

Does Natural Constructionist Agential Realism of Karen Barad Replace and Reduce Social Constructionism and ANT?

  • 저자전대경 (서울대학교 · 단독)
  • 학술지기독교철학 (한국기독교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1년 · 32호 · 245–286쪽
  • DOI10.23291/jcp.2021..32.24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캐런 바라드
  • 행위적 실재론
  • 자연구성주의
  • 사회구성주의
  • 행위자네트워크이론
  • 상보성
  • 상호배타성
  • 주체적 책임성
  • 물질적 환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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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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