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흡과 이현익의 미발과 미발공부의 유무에 관한 논쟁 및 김창협과 비교

Kim Changheup and Yi Hyeonik’s Debate on the Not-Yet Arouse State and Whether Self-Cultivation Needs, and a Comparison of Kim Changhyeop

  • 저자이종우 (경인교육대학교 · 단독)
  • 학술지양명학 (한국양명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1년 · 63호 · 109–133쪽
  • DOI10.17088/tksyms.2021..6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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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낙학
  • 미발
  • 정(靜)
  • 공부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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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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