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老莊)사상에서 ‘비움’을 통한 ‘자기 극복’과 타자와의 공존 - 니체(F. Nietzsche)의 ‘거리를 두는 파토스’(Pathos der Distanz)와 칼 융(C. G. Jung)의 ‘무의식’에 입각하여 -

'Overcoming self' and coexistence with others through 'empty' in Lao-Zhuang philosophy - Focusing on 'Pathos der Distanz' by Nietzsche and 'Unconscious' by C. G. Jung

  • 저자양승권 (대구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동양철학연구 (동양철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1년 · 108호 · 275–307쪽
  • DOI10.17299/tsep..108.20211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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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니체
  • 노장
  • 거리를 두는 파토스
  • 무의식
  • 절합
  • 자기 극복
  • 비움
  • 성인
  • 위버멘쉬(초인)
  • 혼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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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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