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대의 ‘性’에 대한 담론과 인간의 본성 ― 맹자와 순자, 그리고 『郭店楚墓竹簡』의 유가 텍스트로부터 ―

Discourse on the Concept of “Xing” in Warring States China and Human Nature: From the Mengzi, Xunzi, and Confucian Works in the Guodian Corpus

  • 저자빈동철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 단독)
  • 학술지동양철학연구 (동양철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1년 · 108호 · 243–273쪽
  • DOI10.17299/tsep..108.2021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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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성(性)
  • 유가
  • 고대 중국
  • 맹자
  • 순자
  • 곽점초묘죽간
  • 자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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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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