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죽음: 들뢰즈의 텅 빈 시간의 형식으로서의 미래의 시간, 그리고 비인칭적 죽음

Time and death: Deleuzian concept of ‘future’ as an empty form of time and impersonal death.

  • 저자김효영 (서울대학교 · 단독)
  • 학술지근대 철학 (서양근대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0년 · 16권 · 167–201쪽
  • DOI10.52677/mph.2020.10.16.167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들뢰즈
  • 종합으로서의 시간
  • 비인칭적 죽음
  • 텅 빈 시간의 형식
  • 순수 과거
  • 베르그송
  • 블랑쇼
  •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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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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