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莊子)의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과 홀리즘(Holism) Ⲻ 푸코(M. Foucault)의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에 입각하여 Ⲻ

‘Muhayujihyang’ and ‘Holism’ of ‘Zhuangzi’ - Based on M. Foucault’s ‘Heterotopia’

  • 저자양승권 (대구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동양철학연구 (동양철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0년 · 101호 · 7–37쪽
  • DOI10.17299/tsep.00.101.20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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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장자(莊子)
  • 유(遊)
  •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 미셸 푸코
  • 헤테로토피아
  • 유토피아
  • 환상
  • 종합주의
  •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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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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