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에 있어 일반의지 기반의 입헌민주국가로서 공화국 건국과 통치 프로젝트 ‒국가 건립과 통치 패러다임의 현대적 특이점으로서, ‘폴리스적 동물 zoon politikon’로부터, ‘평등하고 자유로운 인간 l’homme egal et libre’으로 발전한 ‘주권자 시민’으로의 인적 전형을 중심으로‒

Rousseau’s Project of Founding & Governing a Republic as a General-Will-Based Constitutional Democratic State -­ Centering on the transformation of zoon politikon to the Sovereign Citizen developed from l’homme egal et libre as the singularity point of modern paradigm for democracy ­

  • 저자백소라 (동국대학교 · 제1) · 홍윤기 (동국대학교 · 교신)
  • 학술지철학 (한국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0년 · 142호 · 25–68쪽
  • DOI10.18694/KJP.2020.2.142.2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루소
  • 『사회계약론』
  • 아리스토텔레스
  • 『정치학』
  • 폴리스적 동물
  • 자유 롭고 평등한 인간
  • 인민
  • 시민
  • 일반의지
  • 정치체
  • 시민정/민주정
  • 고대/현대 민주 주의
  • 탈아리스토텔레스적 정치학
  • 주권
  • 덕치주의
  • 법치주의
  • 입헌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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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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