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군징(主制群徵)』의 전래와 수용- 인체론에 대한 한·중·일의 이해를 중심으로 -

Johann Adam Schall von Bell’s Zhuzhiqunzheng and East-Asian Scholars’ Understanding on Human Body

  • 저자김보름 (대림대학교 · 단독)
  • 학술지유학연구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0년 · 50권 · 371–400쪽
  • DOI10.18216/yuhak.2020.50..013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주제군징』
  • 인체론
  • 탕약망
  • 이익(李瀷)
  • 정약용(丁若鏞)
  • 방이지(方以智)
  • 오오츠키 겐타쿠(大槻玄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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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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