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통(感通)의 철학 : 위당(爲堂) 정인보(鄭寅普)의 『양명학 연론』과 F. 슐라이어마허의 『종교론』에 대한 현상학적 비교·연구

The Philosophy of ‘Sensual-emotional Correspondedness’ (感通) - A Phenomenological Comparison of Jeong Inbo’s Expositions of Yang-ming Studies (陽明學演論) and F. Schleiermacher’s On Religion

  • 저자한상연 (가천대학교 · 단독)
  • 학술지현상학과 현대철학 (한국현상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9년 · 83호 · 107–137쪽
  • DOI10.35851/PCP.2019.12.83.107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슐라이어마허
  • 정인보
  • 감통(感通)
  • 양명학연론(陽明學演論)
  • 종교론
  • 실심(實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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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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