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情사회’에서 자기 상실의 문제와 爲己之學의 치유적 의미

The Healing Meaning of Wi-gi-ji-hak(爲己之學) on the Problem of Self-loss in a Heartless Society

  • 저자윤민향 (경희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동양철학연구 (동양철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9년 · 100호 · 235–260쪽
  • DOI10.17299/tsep..100.201911.23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無情사회
  • 소진증후군(burnout)
  • 爲己之學
  • 치유.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