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설논쟁의 수양론적 의미 - 화서학파의 김평묵과 유중교를 중심으로-

The Signification of self-cultivation in debate on the morality of Xim(心)

  • 저자김근호 (청주교육대학교 · 단독)
  • 학술지유교사상문화연구 (한국유교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9년 · 77호 · 63–86쪽
  • DOI10.23012/tsctc..77.201909.63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심설논쟁
  • 이항로
  • 김평묵
  • 유중교
  • 수양론
  • 명덕무분수(明德無分數)
  • 직분(職分)
  • 리발(理發)
  • 기발(氣發)
  • 소이연(所已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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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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