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恕), 환대(歡待), 인정투쟁(認定鬪爭) -상호주관성의 은유적 형식들-

Shù(恕)·Hospitalité·Struggle for Recognition -Metaphorical forms of Intersubjectivity-

  • 저자이향준 (전남대학교 · 단독)
  • 학술지유학연구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9년 · 48권 · 221–252쪽
  • DOI10.18216/yuhak.2019.4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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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서·환대·인정투쟁·마지막 서·무한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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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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