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행위의 추동력으로서 수치심-순자철학을 중심으로-

Shame as the driving force of the moral behavior-focused on the philosophy of Xunzi-

  • 저자정영수 (전남대학교 · 단독)
  • 학술지범한철학 (범한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9년 · 93권 · 2호 · 5–30쪽
  • DOI10.17745/pkps.2019.06.93.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순자
  • 수치심
  • 세욕(勢辱)
  • 염치(廉恥)
  • 의욕(義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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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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