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악론(樂論)’과 묵자 ‘비악(非樂)’의 내재적 동일성 고찰

A Study on the implicit Identity of the Xunzi’s “樂論(Music Theory)” and Mozi’s “非樂(Non-Music)”

  • 저자황성규 (한남대학교 · 단독)
  • 학술지유학연구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9년 · 47권 · 209–232쪽
  • DOI10.18216/yuhak.2019.4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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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순자
  • 묵자
  • 악(樂)
  • 비악(非樂)
  • 동일성
  • 공동체
  • 질서
  • 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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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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