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眉叟) 허목(許穆)의 상서관(尙書觀) - 난(亂)에서 치(治)로의 지향 -

Misu Heo Mok’s Perspectives on 《Shangshu》 - oriented toward Governance from Confusion -

  • 저자이은호 (한국외국어대학교 · 단독)
  • 학술지유학연구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9년 · 47권 · 27–42쪽
  • DOI10.18216/yuhak.2019.47..002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17세기
  • 허목(許穆)
  • 상서(尙書)
  • 서설(書說)
  • 치란(治亂)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