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이해하는가?’에서 ‘누가 이해하는가?’의 주제로 - 논의의 주인공이 ‘사용후핵연료’가 아니라 ‘국민’이 되기 위한 조건 -

Into the Theme of “Who Understands?” Instead of the Theme, “What Do You Understand?” - The Condition under Which the Main Issue Would be ‘People’, Not ‘Spent Nuclear Fuel’

  • 저자임익성 (한국원자력연구원 · 단독)
  • 학술지사회와 철학 (사회와철학연구회 한국사회정치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9년 · 37호 · 83–124쪽
  • DOI10.22858/sp.2019..37.004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사용후핵연료
  • 존재
  • 비동일성
  • 시간성
  • 이해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