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그들, 동양/서양의 야만적 이분법 재고- M. 메를로-퐁티와 F. 줄리앙의 관련 언급을 중심으로

We / They, Oriental / Western Barbaric Dichotomy Reconsidered- Focusing on the related references of M. Merleau-Ponty and F. Jullien -

  • 저자박치완 (한국외국어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동서철학연구 (한국동서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9년 · 91호 · 403–436쪽
  • DOI10.15841/kspew..91.201903.403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야만적 이분법
  • 인종·민족중심주의
  • 상호문화
  • 횡단문화
  • 공통세계
  • 모리스 메를로-퐁티
  • 프랑수와 줄리앙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