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의 타자’와 『정신현상학』 서술방식의 한 특징

Eine Darstellungsmethode der Phänomenologie des Geistes in bezug auf 'das Andere seiner selbst'

  • 저자유헌식 (단국대학교 · 단독)
  • 학술지헤겔연구 (한국헤겔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8년 · 44호 · 147–169쪽
  • DOI10.17281/khegel.2018..44.007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헤겔
  • 헨리히
  • 정신 현상학
  • 자기 자신의 타자
  • 새로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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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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