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네아데스는 과연 판단유보의 원리를 망각하였는가? -카르네아데스에 대한 섹스투스 엠피리쿠스의 비판과섹스투스 엠피리쿠스의 비판에 대한 재-비판을 중심으로-

Did Carneades Forget the Principle of Suspension of Judgement? -Focused on the Criticism of Sextus Empiricus about Carneades and the Re-criticism of the Criticism of Sextus Empiricus-

  • 저자박규철 (국민대학교 · 단독)
  • 학술지철학·사상·문화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8년 · 28호 · 75–94쪽
  • DOI10.33639/ptc.2018..28.004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카르네아데스
  • 섹스투스 엠피리쿠스
  • 판단유보
  • 개연적 감각표상
  •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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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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