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크츠방 Zugzwang> : 예술의 토톨로지에 대처하는 뒤샹의 ‘화해’론

<Zugzwang> : Duchamp's Reconciliatory Answer to the Tautology of Art

  • 저자손지민 (Institut Catholique de Paris · 단독)
  • 학술지미학예술학연구 (한국미학예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8년 · 54권 · 171–201쪽
  • DOI10.17527/JASA.54.0.06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레디메이드
  • 루돌프 허츠
  • 마르셀 뒤샹
  • 반복
  • 의식의 실패
  • 체스
  • 추크츠방
  • 토톨로지

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