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φ 할 이유가 있다’에 대한 두 종류의 해석: 윌리엄스의 내재적 해석과 맥도웰의 외재적 해석을 중심으로

The Two Interpretations of ‘A Has a Reason to φ’: Focusing on Williams’ Internal Interpretation and McDowell’s External Interpretation

  • 저자최민영 (가톨릭대학교 · 단독)
  • 학술지현상학과 현대철학 (한국현상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7년 · 74호 · 119–146쪽
  • DOI10.35851/PCP.2017.09.74.119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A는 φ 할 이유가 있다’
  • 행위의 이유
  • 내재주의
  • 외재주의
  • 버나드 윌리엄스
  • 존 맥도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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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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