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케가 본 붓다 -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만남’의 의미에 대한 시론 -

Buddha, Whom the Way Rilke saw - An experimental Discussion on the Meaning of cultural 'Encounter' between East and West

  • 저자최재목 (영남대학교 · 단독)
  • 학술지유학연구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7년 · 40권 · 307–337쪽
  • DOI10.18216/yuhak.2017.40..013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신의 경험체계를 이해하거나 정리해간다. 따라서 문화의 만남은 작은 나(에고)를 버리면서 ‘새로운 큰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문화에서 ‘만남’이란 보편화 과정이 아니라 나다움을 찾는 지극히 미시적인 진지한 과정이다. 아울러 남을 나 속에 받아들이면서 상호적‘차이’를 인식하고 존중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일이다.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