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도야의 방식과 이를 통한 인성의 교화및 문화발전의 가능성: 칸트의 『판단력비판』 §§32-33 부정적 취미판단의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The Method of the Cultivation of Taste and the Possibility of the Edification of Personality & the Cultural Development Through It: The Approach to Analyzing the Examples of the Judgment of Negative Taste in Kant’s Critique of Judgment(§§32-33)

  • 저자양희진 (한남대학교 · 단독)
  • 학술지철학연구 (철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7년 · 117호 · 139–167쪽
  • DOI10.23908/JSPS.2017.06.117.139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교화
  • 도야
  • 문화 계승
  • 발견의 기쁨
  • 부정적 취미판단
  • 유희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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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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