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心)과 물(物)의 관계로 본 ‘완물상지(玩物喪志)’의 철학적 쟁점

Philosophical Issues of “Wanmul Sangji(玩物喪志)” in Term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ind(心) and Things(物)

  • 저자손정희 (서울대 미학과 · 단독)
  • 학술지철학사상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6년 · 62호 · 53–81쪽
  • DOI10.15750/chss..62.201611.003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심(心)
  • 물(物)
  • 『서경(書經)』
  • 완물상지(玩物喪志)
  • 외물에 부려짐(役於物)
  • 외물을 부림(役物)
  • 마음의 주재.

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