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착된 이마고(Imago)와 파괴된 이마고, 타나토스의 문을 두드리다 -주남저수지 살인사건과 작품 ‘레베카’의 댄버스 부인에서 보이는 죽음욕동의 두 얼굴-

The established-imago and the destroyed-imago are knock the Thanatos-Two cases of the Death drive : A case of murder ‘Junam- reservoir case’ and the Rebecca's Mrs. Danvers -

  • 저자김정금 (경북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동서철학연구 (한국동서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6년 · 81호 · 581–608쪽
  • DOI10.15841/kspew..81.201609.581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이마고
  • 죽음욕동
  • 주남저수지 살인사건
  • 레베카
  • 나르시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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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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