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동북아시아 『장자』 주석의 현실 대응론 - 왕부지와 박세당의 「제물론」 ‘명(明)’ 해석과 현실 대응론을 중심으로

A study of Meaning of Politicai Commentary on Zhuang Zi's Qi Wu Lun in Far East 17 Century

  • 저자조한석 (영산대학교 · 단독)
  • 학술지한국철학논집 (한국철학사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6년 · 49호 · 39–72쪽
  • DOI10.35504/kph.2016..49.002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장자(莊子)
  • 제물론(齊物論)
  • 왕부지(王夫之)
  • 박세당(朴世堂)
  • 명(明)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