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철학에서 규정적 판단력과 반성적 판단력 - 보편과 특수의 관계라는 관점에서

Determining Power of Judgment and Reflecting Power of Judgment in Kant’s Philosophy - In Viewpoint of Relation between Universal and Particular -

  • 저자박수범 (부산대학교 · 단독)
  • 학술지범한철학 (범한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6년 · 80권 · 1호 · 87–110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보편
  • 특수
  • 규정적 판단력
  • 도식론
  • 반성적 판단력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