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철학에서 ‘무심함’ 또는 ‘지극한 즐거움’의 미학

The Aesthetics as ‘Detachment’ or ‘Profound Pleasure’ in the System of CHANG-TZU’s Philosophy

  • 저자윤천근 (안동대학교)
  • 학술지동서철학연구 (한국동서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6년 · 79호 · 5–42쪽
  • DOI10.15841/kspew..79.201603.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자연미학
  • 자연의 생명력
  • 창조력
  • 잔잔한 열광
  • 무심함
  • 지극한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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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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