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 유학자의 위기의식과 근대문명 담론 비판 - 艮齋 田愚의 梁啓超 비판을 중심으로 -

The Sense of Crisis Felt by Confucian Scholars at the End of the Korean Empire and Their Criticism of the Discourse of Modern - Civilization Focusing on Ganjae(艮齋) Jeonwu(田愚)’s Criticism of Liang Qichao(梁啓超) -

  • 저자김건우 (전주대학교 · 단독)
  • 학술지유교사상문화연구 (한국유교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5년 · 61호 · 95–128쪽
  • DOI10.23012/tsctc..61.20150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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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梁啓超
  • 田愚
  • 近代
  • 文明
  • 新聞
  • 民權
  • 實利
  • 人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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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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