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심체(未發心體): 마지막 어휘, 혹은 정신적 경련? ―18세기 한국유학의 딜레마―

Wèifāxīntǐ(未發心體): A Final Vocabulary, or The Mental Cramp?

  • 저자이향준 (전남대학교)
  • 학술지유학연구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4년 · 31권 · 277–303쪽
  • DOI10.18216/yuhak.2014.31..011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미발심체·인과도식·마음은 거울
  • 무의식
  • 정신적 경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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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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