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의 ‘小知不及大知’論과 곽상의 ‘小大之辯’

Chuang-tzu's theory that Little understanding cannot come up to great understanding & Kuo Hsiang's argument of The difference between big and little

  • 저자이효걸 (안동대학교)
  • 학술지동양철학연구 (동양철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3년 · 74호 · 55–83쪽
  • DOI10.17299/tsep..74.2013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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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소지불급대지론(小知不及大知論)
  • 소대지변(小大之辯)
  • 곽상(郭象)
  • 장자(莊子)
  • 莊子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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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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