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 존중의 대상인가,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할 대상인가? 레비나스와 지젝의 이웃 개념에 관한 변증법적 고찰

Is thy neighbour the object of unconditional respect, or is s/he to fear and to look out for?: a dialectical inquiry into the ethical concept of neighbour of Emmanuel Lévinas and Slavoj Žižek

  • 저자김동훈 (한국예술종합학교)
  • 학술지철학논총 (새한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3년 · 72권 · 2호 · 263–291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이웃
  • 얼굴
  • 타자
  • 타인
  • 환대
  • 배려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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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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