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강상綱常의 강조와 다산 정약용의 정情•리理•법法 『흠흠신서欽欽新書』에 나타난 법과 도덕의 긴장

Emphasis on “Moral Obligation” during the Latter Half of the Joseon Dynasty, and Cheong Yagyong’s Concept of Sentiment, Principle, and Law

  • 저자김호 (경인교육대학교)
  • 학술지다산학 (다산학술문화재단)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2년 · 20호 · 7–39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정情
  • 리理
  • 법法
  • 권權
  • 친친親親
  • 재량裁量
  • 관용寬容
  • 상형하복上刑下服
  • 공분公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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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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