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含 經典에 보이는 部派 所属의 판단 기준으로서의 律的 요소 : 六諍本을 一例로

Vinaya Elements in Āgama Texts as a Criterion of the School Affiliation : Taking the Six vivādamūlas as an Example

  • 저자정진일 (괴팅대)
  • 학술지인도철학 (인도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2년 · 34호 · 165–203쪽
  • DOI10.32761/kjip.2012..34.007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근본설일체유부률
  • 멸쟁사
  • 십송율
  • 아함
  • 육쟁본
  • 중집경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