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동서양의 근본기분으로서의 권태 -하이데거와 이상을 중심으로-

Boresome: A Prevailing Mood of the East and the West in the Early 20th Century -Reviewed with the Case of Heidegger and Lee-Sang-

  • 저자구연상 (숙명여자대학교)
  • 학술지존재론연구 (한국하이데거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0년 · 24호 · 313–359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권태
  • 권태의 낱말들
  • 감정
  • 근본기분
  • 공허(空虛)
  • 무의미(無意味)
  • 절연(絶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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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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