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심(慧諶) 『 선문염송(禪門拈頌)』 의 글쓰기에 나타나는 주체 없는 주체

Subjectless Subject appearing in writing of Zen Story Commentary Song(禪門拈頌) by Hyesim(慧諶)

  • 저자김원명 (한국외국어대학교)
  • 학술지존재론연구 (한국하이데거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09년 · 21호 · 247–264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주체 없는 주체
  • 주인공
  • 글쓰기
  • 술이부작(述而不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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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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