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적 이해’의 ‘전이상황’에 대해서 가다머가 취할 수 있는 입장 -가다머-하버마스 논쟁의 결론으로서 ‘해석학의 보편성’-

Die Universalität der Hermeneutik als der Schluss der Gadamer-Habermas Debatte

  • 저자최고원 (아주대학교)
  • 학술지존재론연구 (한국하이데거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09년 · 20호 · 213–237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해석학
  • 보편성
  • 정신분석
  • 장면적 이해
  • 전이상황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