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야만의 경계와 대중개념 - 서양 근대 태동기의 국가․정치론을 중심으로 -

Die Grenze Zwischen Zivilisation und Barbarei und der Begriff der Masse: Anbetracht der Staats- und Politiklehre in der Geburtsstunde der Moderne

  • 저자고지현 (경원대학교)
  • 학술지사회와 철학 (사회와철학연구회 한국사회정치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09년 · 17호 · 1–34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문명/야만
  • 대중(다중)
  • 마키아벨리
  • 홉스
  • 스피노자
  • 푸코
  • 사회․정치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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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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