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적 판단과 목적 없는 합목적성-칸트의 취미판단의 세 번째 계기에 대한 헤겔의 해석

Ästhetisches Urteil und Zweckmäßigkeit ohne Zweck

  • 저자서정혁 (숙명여자대학교)
  • 학술지헤겔연구 (한국헤겔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08년 · 24호 · 129–153쪽
  • DOI10.17281/khegel.2008..24.00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목적 없는 합목적성
  • 직관적 오성
  • 목적에 의한 인과성
  • 취미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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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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