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학으로서의 ‘형이상학’과 ‘지성의 존재’-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의 대상규정을 둘러싼 논쟁의 한 사례 -

Die Metaphysik als allgemeine Wissenschaft und das Gedankending(ens rationis) Ein Problem in der Gegenstandsbestimmung der Metaphysik in der Scholastik

  • 저자이상섭 (연세대학교)
  • 학술지중세철학 (한국중세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03년 · 9호 · 63–83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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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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