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 설화의 통과의례 서사와 헤테로토피아적 공간 - <만파식적>·<노힐부득 달달박박>·<욱면비염불서승>을 중심으로 -

Rites of Passage Narratives and Heterotopian Spaces in the Tales of Samguk Yusa (三國遺事): Focusing on “Manpasikjeok” (萬波息笛), “Nohil Budeuk and Daldal Bakbak” (努肹夫得 怛怛朴朴), and “Ukmyeonbi Yeombul Seoseung” (郁⾯婢念佛西昇)

  • 저자박성호 (동국대학교 · 단독)
  • 학술지한마음연구 (대행선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17권 · 265–298쪽
  • DOI10.23217/jhms.17..202608.007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삼국유사
  • 통과의례
  • 리미널리티
  • 헤테로토피아
  • 만파식적
  • 노힐부득 달달박박
  • 욱면비염불서승
  • 빅터 터너
  • 미셸 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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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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