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사회사업에서 미국의 사회사업으로 ─ 1950~60년대 결혼상담소와 ‘우생결혼’ 담론의 교차

From Japanese Social Work to American Social Work: The Intersection of Marriage Counselling Centres and the Discourse on ‘Eugenic Marriage’ in the 1950s and 1960s

  • 저자김대현 (연세대학교 · 단독)
  • 학술지페미니즘연구 (한국여성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25권 · 1호 · 119–158쪽
  • DOI10.21287/iif.2025.4.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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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결혼상담소
  • 우생학
  • 우생결혼
  • 사회사업
  • 개별사회사업
  • 젠더 기반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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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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