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윤리의 규범적 보편성과 다문화적 배제 - 레비나스의 타자 윤리를 통한 비판적 고찰 -

The Normative Universality of AI Ethics and Multicultural Exclusion: A Critical Examination through Levinas’s Ethics of the Other

  • 저자권욱혜 (대구가톨릭대학교 · 단독)
  • 학술지인문과학연구 (덕성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58호 · 95–118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인공지능 윤리
  • 다문화 교육
  • 알고리즘적 동화주의
  • 타자성
  • 에마뉘엘 레비나스

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