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시대 환황해지역 해상교류의 성격과 의미 : 도작 농경과 고인돌을 중심으로

The Nature and Significance of Maritime Interaction in the Circum–Yellow Sea Region during the Bronze Age : Focusing on Wet-Rice Agriculture and Dolmen Culture

  • 저자오대양 (단국대학교 · 단독)
  • 학술지역사학보 (한국역사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269호 · 37–72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청동기시대
  • 환황해지역
  • 해상교류
  • 고인돌
  • 도작농경
  • 사회복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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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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