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노동의 재난화, 침묵 기호의 사각지대 - 영화 <다음 소희>의 언술 정치와 정동 분석을 중심으로

The Catastrophe of Youth Labor: The Blind Spot of Silence - Focusing on the Politics of Discursive Expression and Affect in the Film “Next Sohee”

  • 저자최기숙 (연세대학교 · 제1) · 김준호 (연세대학교 대학원 한국학협동과정 · 참여)
  • 학술지인문과학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135권 · 87–125쪽
  • DOI10.23017/inmun.2025.1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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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
  • &lt다음 소희&gt
  • 정동
  • 침묵
  • 공백데이터
  • 청소년 자살
  • 청소년 노동
  •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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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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