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초기 동아시아 상황을 지역 연구, 과학기술, 저널리즘이라는 지(知)의 분야 속에서 미국과 동아시아 상호역학을 통해 검토한 역작- [서평] 모리구치(쓰치야) 유카·가와시마 신· 고바야시 소메이 엮음(2024), 문만용·김미숙·신의연 번역, 『문화냉전과 知의 전개』, 솔과학, 556쪽

A Masterpiece Which Have Examined the Situation in East Asia during the Early Phase of the Cold War through the Lens of the Interplay Between the US and East Asia in the Fields of Regional Studies, Science and Technology, and Journalism - Review of Cultural Cold War and Knowledge Playout by Moriguchi (Tsuchiya) Yuki, Kawashima Shin, and Kobayasi Somei eds.

  • 저자안종철 (Ca' Foscari University of Venice · 단독)
  • 학술지인문논총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82권 · 4호 · 457–472쪽
  • 유형기타
  • DOI10.17326/jhsnu.82.4.202511.457
  • KCI이 논문의 KCI 쪽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