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초기 내현적 자기애와 사회불안의 관계: 자기자비로 조절된 내면화된 수치심의 매개효과

Relationship between Covert Narcissism and Social Anxiety in Early Adulthood: The Mediating Effect of Internalized Shame Moderated by Self-Compassion

  • 저자김현이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 제1) · 박재우 (원칙 중심 심리상담센터 · 교신)
  • 학술지동서정신과학 (한국동서정신과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28권 · 2호 · 37–58쪽
  • DOI10.55586/kewms.2025.28.2.37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내현적 자기애
  • 사회불안
  • 내면화된 수치심
  • 자기자비

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