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한 자’의 죄의식과 ‘세대 공동 운명’의 모색 - 하근찬, 박완서 소설에 나타난 일제 말기 여성 동원 재현 연구

A Study on the Mobilization of Women at the End of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in the Novels of Ha Geun-chan and Park Wan-seo

  • 저자이지은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단독)
  • 학술지인문논총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82권 · 3호 · 409–443쪽
  • DOI10.17326/jhsnu.82.3.20250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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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하근찬
  • 박완서
  • ‘위안부’
  • 정신대
  • 세대
  •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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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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