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마니교 회화를 통해 본 사후 심판 도상 연구

Between Light and Darkness: Iconographic Analysis of Posthumous Judgment in Manichaean Art

  • 저자이승희 (국립순천대학교 남도문화연구소 · 단독)
  • 학술지인문과학연구 (덕성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41호 · 49–78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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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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